블로그의 전문성과 쇼설 미디어로의 역할을 새롭게 시작한 블로그가 최근 그 역할과 기능 그리고 미디어로서의 모습이 한층 성숙하고 그럴싸하게 변모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engadget 이라하면 정말 유명하고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보는 블로그중 하나이지요. 디지털 제품과 기술 관련된 정보가 매우 빠르게 업데이트되고 알려지는 블로그 사이트로 tagadget에서도 정보를 얻는데 자주 찾는 곳입니다.
그동안 이 블로그를 방문하다보면 우측이나 기사 중간 정도에 광고를 많이 봤습니다. 구글의 ad-word 나 아니면 일반 미디어사를 거친 이미지 광고들인데, 며칠전부터 이 enagadget에 에디토리얼 광고가 등장하기 시작했네요.
editorial 광고는 기사와 같은 모습으로 되어 있어 많은 사람들이 기자가 쓴 것으로 착각을 일으키는 것으로 광고에서는 효과적인 표현 방법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블로그에도 이제 이런 에디토리얼 광고가 등장하고 있으니 그 만큼 블로그의 쇼셜미디어로서의 가치가 올라가고, 광고 역할의 효과를 계속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는 듯 합니다.
앞으로 한국의 쇼셜 미디어로 역할을 하는 많은 블로그에게도 시사하는 점이 크지 않나 생각됩니다.
Vista, Mac Leopard ,,, fake 빌과 시티브가 맥 OS가 좋다는 온라인 비교 광고를 집행하고 있네요. 지난번에도 크리에이티브가 뛰어나다는 평가와 함께 fake 빌이 등장해 상당히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 줬는데, 이번 Mac OS X Leopard 버전 업그레이드를 권유하는 온라인 광고 또한 상당히 독특하고 재미있네요.
내용은~ fake 빌이 위의 배너를 바꿔야해 refresh를 스위치를 누르는데, 역시나 두번째도 비스타에 대한 언론의 보도가 나와서 fake 빌이 좀 ...짜증을 내면서 다시 refresh를 하네요..
결국 ~ Mac OS X Leopard 배너가 나타나면서,,,맞네...
내용은 이러네요..결국 언론에서 비스타에 대한 칭찬을 fake 빌을 통해 잘못된 것처럼 이야기를 풀어가고, 독특한 비주얼로 배너 광고를 집행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크리에이티브하다고 봅니다. 한번 보시지요...engadget 이나 gizmodo 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