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iPhone의 광고가 등장하게 되었다. 비록 애플사가 출시하게될 iPhone의 광고가 아니라
시스코에서 출시한 iPhone 광고물이다.
애플과 시스코측의 법정싸움이후 화해 가능성까지 들려오고 있는 상황에서 본 광고에 대해 2가지를
추측해 볼 수 있을것 같다.
먼저, 시스코측에서 제품을 먼저 출시한 것에 대한 흐름적 광고물 집행
두번째로 이부분이 좀 더 관심이 간다. 시스코측에 앞으로 있을줄 모르는 법정 싸움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자는 측면이다.
광고를 통해 제품의 출시를 알리게 된다면, 이는 상표권 등록을 어떤 기업이 먼저 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아직 두 기업 모두 이전이라면 객관적으로 누가 먼저 상표명을 공식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는지가 싸움의 한측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인터넷상에서 시스코가 이미 iPhone에 대한 내용을 밝표를 했지만 대중적인 미디어를 통해 신문이나 잡지가 어느부분 매체력을 갖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런면을 고려한다면 두번째 해석도 어느정도 타당하지 않을까 싶다.
물론 작의적 해석일 수도 있을 것이다.
일단 두 기업의 앞으로 법정싸움 내지 화해 등 어떤 방향이든 iPhone 명의 사용에 대한 관심은 지속될 것이다.
[Via Di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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