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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블로깅 중독 수준은?

News 2008/07/10 09:4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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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깅을 시작한지도 벌써 5년이 넘어가네요, 티스토리로 옮기면서 과거와 다르게 많은 열정을 갖고 블로깅을 했습니다. 초기에는 회사에서도 대담하게 블로깅을 하고 집에 와서 또다시 블로깅을 시작하고, 이제는 그러나 회사에서는 자제를 하고 집에와서 오히려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이런 모습은 하나의 일상이 되고, 블로깅을 하지 않으면 마음속으로 찜찜한 마음까지 생기게 됩니다.

결국 블로깅은 새벽까지 이어지고, 좀더 빨리, 좀더 좋은 정보를 얻고자 수많은 외국 사이트를 돌아다니고, 택배로 오는 제품에 리뷰를 하면서 어떤 내용을 쓸지 고민을 하면, 오늘처럼 새벽까지 블로깅은 이어지는게 최근의 모습입니다.

그래서 tagadget에서 블로깅 중독에 대한 수준을 확인해 볼까 몇주간 고민을 하고 지표를 만들려고 노력을 했는데, 도저히 객관화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역시나 해외 사이트를 뒤지고 뒤져 하나 찾았습니다.

How Addicted to Blogging Are You?
얼마나 당신은 블로깅에 중독 되어나? 라는 자신의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어느정도의 수준이 심각한 수준인지는 알 수 없지만, 일단 높은 %의 숫자가 나온다면 한번쯤 "블로깅 중독"에 걸려 있다고 자가 판정을 해야할 듯 합니다.

해외 블로그 사이트에 찾은 것이라 영어로 되어 있는데, 총 14개의 문항으로 되어 있습니다. 질문들은 다음과 같은 내용들입니다.

1. Where is your blog located?
블로그가 어디에 있는가요?
(마이스페이스, 페이스북, 개인 도메인 보유 등)

2. How often do you update your blog?
블로그를 얼마나 자주 업데이트 시키는지요? tagadget은 요즘 자주는 못하지만 하루 한번은 꼭 하려고 노력하고 있지요.

3. How many blogs (actual blogs, not individual blog entries) do you read a day?
얼마나 많은 블로그를 하루에 방문해 읽는지요?
tagadget이 참조하는 블로그는 총 50개 이상입니다. 이중 매일 방문이 어렵지만 적어도 10~20개 이상은 꼭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4. How much time do you spend reading blogs?
블로깅을 읽은데 얼마나 시간을 사용하지요?
읽다보면 길고 그러면 짜증나지요, 게다가 블로그 뿐만 아니라 사실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블로그 이외의 인터넷까지 확인하니 블로깅을 위해 글을 읽는 시간은 꽤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5. How many different blogs do you post entries on?
몇개의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지? 블로그를 다수로 갖고 있는지, 아니면 하나만 운영하는지를 묻고 있습니다.

6. Have you ever 'live blogged?' (where you blog about an event as it's happening)
"생생한 블로깅"을 해 본적이 있는지요?
뭐,,내용이 올라오자마자 그 내용에 대해 블로깅을 하는 것이지요..당근 많이들 하지요.

7. How do you stay up to date with all your favorite blogs?
즐겨찾는 블로그에 대해 자신이 하는 업데이트 방법은용?
RSS 나 다른 방법으로 내용에 대해서 업데이트를 하지만 일단 블로그 뿐만 아니라 다른 미디어에 직접 찾아가는 편이지요.

8. Have you ever blown off an important task, such as studying for an exam or making a deadline, because you were blogging? 
블로깅으로 시험공부나 마감일등 중요한 일을 망친적인 있는가?
시험 볼 일은 없고, 마음속으로 생각 마감시간을 지나가는 경우는 종종 발생하지요.

9. If something interesting happens to you, do you immediately think about how you're going to write about it on your blog? 
어떤 재미있는 것이 발생하면, 바로 블로그에 어찌 써야할지 즉시 생각을 하는지요?
물론이지요, 더 나아가 어떤 방식으로, 무슨 주제를 제공하면 도움이 될지도 생각을 합니다.

10. What do you usually blog about?
블로그의 컨셉이 뭔지요?
개인적인 이야기를 쓰는지, 아니면 특정 주제를 갖고 쓰는지? tagadget은 일단 디지털 정보를 통해 삶의 질을 높힌다는 컨셉으로 하나의 특정 주제를 갖고 있지요..

11. What kind of blogging do you do?
어떤 종류의 블로깅을 하는지요?
전문적인 내용인가요? 개인적인 내용인지?

12. Have you ever tried to convince a friend or family member they should start a blog?
주변 친구나 가족들에게 블로깅을 하도록 권유를 해 본적인 있는지요?
tagadget은 팀블로그로 일단 주변의 전문가들에게 많이 권유를 해 보고, 지금은 가족까지 꼬시고 있지요..

13. Have you ever come up with a great blog idea while doing something completely random, such as taking a shower or watching a movie?
샤워나 영화 등의 다른 것들을 할 때 블로그에 대한 아이디어가 떠오른적이 있는지?
 이런저런 다양한 아이디가 당연히 생각납니다.

14. When this quiz is over, do you plan on blogging about your blogging addiction?
블로그 중독 상태를 위한 이 조사가 끝나면 "블로그 중독" 관련 내용을 쓸 건가요?
tagadget의 블로그 중독 수준까지 올릴까 합니다.


85%How Addicted to Blogging Are You?

tagadget의 블로그 중독 수준은 85% 수준입니다. 어느 정도의 수준인지 비교를 할 수 없으니 심각성은 모르겠네요.
여러분들도 한번 해 보시고, 자신이 어느 수준인지 올려주세요, 그러면 평균의 수준과 그 이상이 몇%가 될지 확인 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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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ow Addicted to Blogging Are You?

    Tracked from 나에게 충고하기  삭제

    하이홈, 드림위즈 등등 \"인터넷에 집짓자!\" 열풍에 휩싸여, 웹에 발을 들인게 어언 8년째가 다 되어 가고 있는데도..How Addicted to Blogging Are You? 이런 내용을 보면 그냥 지나치기 어렵다.---------------------------------------------------------------------------- 14개로 구성된 질문에 답을하면 블로그에 대한 중독성율이 확인된다.답변자의..

    2008/07/1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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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전문성과 쇼설 미디어로의 역할을 새롭게 시작한 블로그가 최근 그 역할과 기능 그리고 미디어로서의 모습이 한층 성숙하고 그럴싸하게 변모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engadget 이라하면 정말 유명하고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보는 블로그중 하나이지요. 디지털 제품과 기술 관련된 정보가 매우 빠르게 업데이트되고 알려지는 블로그 사이트로 tagadget에서도 정보를 얻는데 자주 찾는 곳입니다.

그동안 이 블로그를 방문하다보면 우측이나 기사 중간 정도에 광고를 많이 봤습니다. 구글의 ad-word 나 아니면 일반 미디어사를 거친 이미지 광고들인데, 며칠전부터 이 enagadget에 에디토리얼 광고가 등장하기 시작했네요.

editorial 광고는 기사와 같은 모습으로 되어 있어 많은 사람들이 기자가 쓴 것으로 착각을 일으키는 것으로 광고에서는 효과적인 표현 방법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블로그에도 이제 이런 에디토리얼 광고가 등장하고 있으니 그 만큼 블로그의 쇼셜미디어로서의 가치가 올라가고, 광고 역할의 효과를 계속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는 듯 합니다.

앞으로 한국의 쇼셜 미디어로 역할을 하는 많은 블로그에게도 시사하는 점이 크지 않나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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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리뷰는 이렇게 해야합니다

News 2008/05/21 11:1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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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dget 에서 제공하는 일부 제품 리뷰는 되도록 쉽게 보는 사람들이 바로 "아 ~ 이런 내용이구나"라 보다 쉽고 알기 편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리뷰는 사실 그동안 많이 해 보지 않았던 부분이며, 단지 제품에 대해서 비교는 수없이 하고, 경쟁력도 분석하고 이런저런 것들을 해 보았지만, 블로그를 통해서 리뷰를 하면서 점점 드는 생각은 tagadget 이 혹시 리뷰를 쓴 것이 아니라 리뷰를 리뷰하도록 만들지는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그렇다면 리뷰를 제대로 하기에는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요!

소비자의 언어로 쓴다
중요한 사항이지요, 가끔 글을 쓰다가 보면 공장용어 쓰듯 일반적이지 못한 용어들을 사용할때가 있습니다. 분명 전문적인 용어라면 일반 사람들이 리뷰를 참고하는 데 있어 한편으로 전문가적 냄새를 느낄 수 있지만 자칫 이해하는데 오히려 장애를 가져다 줄 수 있을 듯 합니다.  리뷰라면 일종의 간접적 제품 체험의 기회로서 정보를 얻고자 하는 사람들의 눈 높이와 비슷한 위치로 해야하지 않나 생각을 해 봅니다. cnet.com 의 리뷰가 좀 쉽게 되어 있고, 컨슈머리포트 또한 간결하면서 쉽게 소비자가 알아두어야 할 내용을 정리한 느낌을 받습니다.  

자료 사진은 최대한 자세히
제품을 직접 매장에서 보지 않고, 주변의 사용자들이 쓰면서 느꼈던 체험을 얻는 것이라 정보를 얻고자 하는 사람들이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사전 조사가 필요하지요. 제품을 직접 보지 못하지만 사진으로 사이즈나 전체적인 디자인을 파악하는데 사진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노트북에서 USB 포트가 어디에 붙어 있는지 예를 들자면 중요한 사람들에게는 중요할 수 있는 정보라 이 부분은 사진이 자세히 알려 줄 필요가 있다고 느낍니다.

간단하면서도 간결한 글 솜씨
읽다보면 밀려오는 글의 양에 대한 압박,,아마 내게 필요한 정보가 아니나면 쉽게 느끼고,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글이 딱딱하고, 길게 나열되어 있다면 읽기가 불편하지요...내용은 짧고, 요점은 정확히. 사실 이렇게 하는게 쉽지는 않은 일이지요.

관련 제품이나 정보에 대한 노력하는 지식

정말 많이 공부를 해야하지요. 모든 분야에 정통할 수 없지만 나름대로 부족한 부분은 좀더 공부를 해서 정보를 얻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올바른 판단을 하고, 때론 객관적 판단을 바탕으로 중요한 부분을 어떻게 평가해야할지 근거도 마련해 줘야한다고 여겨집니다.

최종 결론으로 다시한번 알기 쉽게 마감한다

마지막이네요. 길게길게 어찌하다가 쓰게 되면 정보가 나중에 산으로 가는지, 바다로 가는지 모를때도 있지요. 그럴때 마지막으로 중요한 부분에 대한 언급은 큰 도움이 됩니다. 마치 시험 준비하는데, 마지막 포인트 알려주는 역할이 될까요.

지금까지 리뷰를 하면서 스스로도 생각하지 못하고 실천하지 못했던 부분인데, 앞으로 이런 반성을 토대로 재미있고 유익한 리뷰를 만들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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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멀더 형사~,, 작년 11월 28일 한블연 (한국블로그연합)가 사라졌어요, 바람처럼 왔다가 이슬처럼 사라졌네요. 아하,,지금쯤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지난 3월 정식적으로 블로그를 대표할 만한 협회가 만들어졌지요, 블로그산업협회 (KBBA). 태터앤컴퍼니의 노정석 사장이 초대 협회장을 맡게 되었는데,,일단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작년, 그것도 블로그산업협회보다 더 일찍 창립한 한블연은 과연 어디로 갔는지 무척 궁금해 집니다.

작년에 kbu.or.kr 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어떤 정체성을 갖는지도 모르는 몇개의 정치색 팍팍 드러나는 포스팅으로 블로그연합을 대신했는데, 지금은~~글쎄요,,하도 궁금해 찾아보니 없는 사이트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국블로그연합"은 어디로 사라졌나요? 혹시 블로그 운영비가 없어서 블로그는 잠정 폐쇄한것은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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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도 결국 웹2.0 물결을 타다

Internet 2008/04/24 08:55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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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이 등장하면서 인터넷 활용이 다양해지고 사용자들의 인터넷 참여 수준이 상당히 밀접해졌습니다. 지금의 블로그나 UCC, 커뮤니티 카페, 포럼 사이트 등이 대표적인 웹 2.0의 결과라 생각됩니다. 기술의 발전과 사용자들의 인식이 점점 업그레이드 되면서 "참여"라는 키워드가 대두되고 최근의 많은 기업들이 블로그나 웹 2.0 마케팅에 관심을 갖는 것도 새로운 변화의 대표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환경의 변화는 그러나 기업이나 사용자 개인들의 블로그에 국한된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사실 새롭게 알게되었지만, "참여"라는 이름아래 정말 다양한 사이트들이 웹 2.0에 걸맞는 아이디어를 갖고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코자 하는 블로그가 이런 점에서 참으로 신선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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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신기하게 생각하고,, 정말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올 것 입니다. 자~,,,기대하시지요. 여러분들은 웹 2.0에 맞는 만화는 어떨것이라 생각하시나요? 아무 생각이 저는 처음에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생각을 확 뒤집어 놓은 사이트가 있습니다. 바로 미국 코믹만화 "딜버트-Dilbert"가 바로 그렇습니다. 아마 보시면 한번쯤 보신 경험이 있는 만화인데, 딜버트 사이트가 "참여"라는 컨셉을 블로그에 연결하여 독자들이 직접 만화를 만들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작가가 시작해서 결론을 내는 종전의 만화 스타일이 아니라 "내가 작가라면 결론은 다르게 할텐데" 라는 생각과 바로 참여가 어울어져 만든 아이디어입니다. tagadget도 한번 해 봤습니다. 역쉬 한글은 안되더군요. 여하튼 이런 시도는 정말 참여 스타일을 갖는 듯해 참으로 긍정적인 흐름이라 여겨집니다.

이제, 뽀로로의 내용도 아이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날이 올 듯 합니다.
크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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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man Kodak 에 관한 기사입니다. 제니퍼 (Jennifer Cisney)가 글의 주인공인데, 최근 여러기업들이 블로그에 관심을 보이고, 서서히 자체 블로그를 갖고 있는 기업이 늘어가고 있는데, 그중 최초로 코닥에서 블로그 임원을 임명했다는 내용입니다.

목적은 그러네요,,모든 블로거들이 알고 계시듯,,,궁극적인 목표는 브랜드에 대한 Reputation 을 높히는 일이라고 합니다. 온라인 상에서 많은 트래픽을 일으키고, 노출을 극대화 시키는,,뭐 이런 이야기 입니다.

코닥의 Chief Blogger 로 임명된 Jennifer Cisney 는 사실 코닥에서 근무를 했던 직업이였다고 하네요. 그리고 지금은 왕성히 블로깅을 하는 전문 블로그이기도 하고요. 결국 열심히 좋아서 하는 일을하다보면 이렇게 좋은 결실을 맺는 기회도 찾아오는가 봅니다. 나름 이런 사회 환경속에서 블로깅을 하는 모습을 보니 부럽기만 합니다.

일단, 처음으로 Chief Blogger 타이틀을 갖게 된 Jennifer Cisney의 모습이 멀지 않은 미래에 한국에서 등장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 만큼 한국 기업들도 형식적인 블로그 운영을 떠나, 진짜,,,네티즌이 원하고 찾는 블로그를 만들고, 그속에서 서로 독특하고 재미있는 정보의 공유가 이루어질 수 있으면 합니다. 좋은 모범이 되었으면 합니다.  

생각해보니,,벌써 한국에도 이런 분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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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ak Names Chief Blogger

Thursday April 3, 8:00 am ET
Company Extends its Revolutionary Approach to Product Innovation with Cutting-edge Approach to Social Media

ROCHESTER, N.Y.--(BUSINESS WIRE)--Eastman Kodak Company (NYSE:EK - News) today announced that it has named Jennifer Cisney as the companys first Chief Blogger. Cisney will provide daily oversight and creative guidance for Kodaks two blogs A Thousand Words and A Thousand Nerds and will boost the companys social media presence. In addition, Cisney will serve as the companys eyes and ears online, listening to customer feedback and sharing ideas and tips related to Kodaks products and services.

Just over ten percent of Fortune 500 companies have public blogs. Fewer still have Chief Bloggers, and Kodak is among the first to name a female Chief Blogger, said Jeffrey Hayzlett, Chief Business Development Officer and Vice President, Eastman Kodak Company. As Kodak continues to break new ground in the imaging industry with our innovative products and services, we are committed to staying on the cutting-edge of social media by utilizing the talents of our people.

A 10-year Kodak employee and formerly an Information Designer for kodak.com, Cisney has been a valuable part of Kodaks blog team, helping to drive Kodaks blogging strategy, increase online traffic, and strengthen Kodaks online reputation. Cisney has represented Kodak at a number of conferences, including BlogHer and BlogWorld, and is speaking today at BlogHer Business 2008 in New York about the impact of Kodaks blogs on employee morale. Next week, Cisney will speak at Media Relations Summit 2008 in San Francisco and will also speak at the 2008 Corporate Communication and Technology Conference in New York City in May. A regular contributor to A Thousand Words, Cisney has blogged on a range of topics, from how to make an empty Valentines candy box into a picture frame, to photo industry coverage at CES, to Kodaks appearances on The Celebrity Apprentice.

I am really excited to take this job on full-time because blogging is something Im obsessed with anyhow. Like so many people at Kodak, I am a nut about taking pictures and creating projects and I love being able to share that, said Cisney. Its great that Kodak is active in the blogosphere it gives us a chance to get our message out there and hear what people have to say to us in return. I am so glad that our blog is appreciated within Kodak, and in turn I believe that makes the employees feel important.

Cisney is a pioneer in the blogosphere, posting daily on her own personal blog at http://www.ljcfyi.com. She also blogs for the Insider, a publication of the Rochester, N.Y. Democrat & Chronicle. Cisney has been featured in two craft books and also shares her creative photography ideas in sixty-second radio spots for Dave Gravelines Into Tomorrow, a technology and consumer electronics show.

Jenny is widely recognized in the blogging community for her creativity and expertise, Hayzlett continued. Our blogs are an important vehicle for us to communicate with our customers, and connect and interact with consumers. We are excited to have her in this new lead role as we grow our company, strengthen our online presence, and take Kodaks social media activities to the next level.

As Chief Blogger, Cisney will be a frequent contributor to A Thousand Words, blogging about human interest stories, creative photo tips and projects, and life at Kodak. She will also generate content for Kodak Close Up podcasts, available on kodak.com, iTunes and YouTube; provide on-site coverage at trade shows and events, including NASCAR; and continue to represent Kodak at social media conferences.

Kodak has received widespread recognition for its blogs. The recently released book Radically Transparent: Monitoring and Managing Reputations Online by Andy Beal and Judy Strauss commends Kodak for its engaging approach to blogging and features Cisneys popular Dog Photography blog. PR Week named Kodak among 5 corporate blogs that built buzz in its 2007 Book of Lists. Kodak has also been named one of 5 examples of effective corporate blogs by Debbie Weil, corporate blogging and social media consultant, and author.

Launched in 2006, Kodaks blog A Thousands Words (http://1000words.kodak.com) features personal stories from employees worldwide, while its second blog, A Thousand Nerds, (http://1000nerds.kodak.com) launched in 2007, shares stories about Kodak technology and innovation.

[Via Ya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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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업이 블로거를 인수해야 하는 이유

    Tracked from speak the truth  삭제

    최근 기업들이 기업과 제품의 흥보를 위해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소비자들과 직접 교류를 할 수 있는 블로그의 장점을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기업들마다 홈페이지를 운영하고는 있지만 홈페이지로서는(단 방향 커뮤니티) 소비자들과 교류를 하기에는 부족함이 있기 때문이다. 각 기업의 블로그에는 기업들의 상품포스트가 올라오고 소비자들은 그 상품포스트에 댓글로 품평을 단다. 과거 싸이월드가 붐을 이룰 때 기업들의 미니홈피 개설을 연상케 한다. 하지만 기업들이..

    2008/05/14 11:52

어도비 포토샵 익스프레스 웹에서 사용

Internet 2008/03/31 13:08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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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오래전에 포토샵 익스프레스를 오픈할 것이라는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바로 포토샵을 온라인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구글이나 한컴등에서 서비스 중에 있는 온라인 프로그램과 유사하게 어도비에서도, 자사의 가장 유명한 프로그램 중 하나이자, 최근 블로그 문화의 확산으로 인터넷 상에서 이미지를 수정하는 경우도 많이지고 있는 부분을 반영하여 Photoshop 프로그램을 인터넷 상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심플버전을 오픈했습니다. 현재는 베타 버전을 운영하고 있는데, 잠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flickr와 뭐가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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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말하자는 개인적으로 포토샵 기능은 상당히 제한적으로 들어가 있고, flickr와 유사한 인터넷 앨범처럼 느껴졌습니다. 한가지 차이라면 flickr가 공유나 커뮤니케이션의 컨셉을 갖고 있다면 Photoshop express 는 포토샵 기능에 차별화를 시키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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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한적 이미지 편집 기능
기존 포토샵을 자유롭게 사용했던 분들께는 상당히 실망이 있을 듯 합니다. 다양한 기능 보다는 단순한 편집위주의 기능이 1차적으로 만들어졌고, 이 모든 기능은 또한 인쇄나 인화 등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다고 느껴집니다. 결국 편집을 통해 인화를 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비주얼로  그때 그때 결과물에 대한 확인이 가능하도록 만든 UI가 특징이라 봅니다.

3. 새로운 웹 중심 기능이 보강
몇가지 기능중 Embed 와 기존 web 2.0 서비스와의 연결성이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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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Embed 기능을 사용해 기존의 블로그등에 바로 연결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외 Facebook 같은 곳은 바로바로 연동이 되게 기능화 되어 있네요. Email photo 또한 재미있는 기능중 하나입니다. 마치 Email 카드 처럼 느껴지는데, Photoshop express에서 이미지를 email 기능을 통해 전송하면 이런 email을 받게 됩니다. 받는 사람에게 조금 특별한 메일양식으로 되어 있어 참신하게 보이며, 내용을 클릭하면 원본 그대로 전송되므로 인화 등에도 큰 무리가 없습니다.

끝으로 이번 Photoshop Express 베타를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어도비의 기존 Photoshop 보전을 생각하면 큰 오산이며, 단순히 인터넷 상에서 편집만 하고 사진을 누군가와 공유한다는 만족수준을 낮추어야만 할 것입니다. 그러나 편집 tool 자체도 그렇게 만족스러운 기능들이 들어있지는 않아서, 적극적 권유는 사실 큰 의미가 없을 듯 합니다. 아무튼 아직은 베타 서비스가 진행중에 있어, 한국어 지원은 없네요.

한가지 더, Photoshop Express를 제대로 활용코자 한다면, flickr의 단순 share에서 벗어나 좀더 좋은 질의 사진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 아닌가 합니다.

[Via Photoshop Ex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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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내일을 위한 인터넷 집중

Internet 2008/01/19 09:33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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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LG 전자가 web 2.0에 따른 인터넷 마케팅을 하는 것을 보면서, 관련 내용을 쓰고 싶었는데, 마땅이 현상만 나타날뿐이지 뚜렷한 기대효과를 찾지 못해 망설이다 오늘 메일로 날라온 맥킨지 보고서 두개를 읽었습니다. 내용을 보니 생각한 내용과 크게 다르지않네요. 결론적으로 최근에 LG전자가 web 2.0 에 발맞추어 하고 있는 일련의 마케팅이 향후 소비자를 잡기위한 초석이 될것이라는 내용입니다.

온라인상에서 우리가 찾아 볼 수 있는 몇곳의 LG전자 제품의 블로그를 보면서 한편으로 삼성은 어디서 뭘하는가 하는 생각도 하게 되네요. 삼성전자여,,어디 계신가요? 물론 삼성전자도 동일한 형태는 아니겠지만서도 뭔가는 하겠지요. 일단 LG전자의 블로그 마케팅을 보면 가장 대표적인것이 "액스캔버스"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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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스캔버스 블로그는 현재 티스토리를 통해 내용이 포스팅 되고 있는데, web 2.0 기본적인 인터렉티브를 통한 소비자의 경험과 그리고 그에 따른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기능으로 활용한다고 합니다.

블로그 형태를 띠고 있는 액스캔버스 이외에도 현재 뷰티폰 카페, 홈씨어터 카페 등 젊은층에게 좀더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인터넷 마케팅을 활발히 활용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찌보면 LG의 이런 활동이 현재 블로깅을 하고 있는 블로거들처럼 당장 가시적인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작은 하나하나의 변화와 활동이 결코 헛되지는 않을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것이 아마도 web 2.0을 그대로 활용하는 LG전자의 진정한 목적이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무슨 목적이 있을까요? 지금까지 보고 느낀 것은 아마도 이런 효과를 기대하지 않을까 합니다.

1. 소비자에게 좀더 자연스럽게 다가간다
web 2.0 이라는 현상보다는 아마 인터넷이라는 media 적인 기능이 먼저 작용한다고 봅니다. 자연스럽게 주고객층이 접하는 미디어로 들어가는 일종의 "스며들기"식 기능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결과적으로 소비자는 쉽게 제품을 접하게 될 수 있으며, 기업측으로는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것이라 봅니다.
2. 커뮤니티 형성을 통한 로열고객 확보
좀 더 진보한 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접근을 통해 쌓인 친밀감이 구매로 이루어지게 된다면, 지속적인 미디어 접촉을 유발시키고, 좋은 이미지를 부여함으로 향후 로열 고객으로 만들 수 있는 기대도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3. 제품 혁신을 가져주는 매개체
제조사들이 흔히 소비자들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제품같은 경우 사실 기본적인 소비자들의 니즈 보다는 최근에는 아예 생각하지 못한 니즈를 만드는 트랜드로 되고 있어, 기술이 소비자의 니즈를 일깨우는 형태도 종종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얻은 제품은 사실 다시 소비자들의 참여를 통해 새롭게 개선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지요. 이런 부분은 얼리어댑터를 통해 제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는 케이스도 나타나고 있는 현상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맥캔지 조사 보고서에도 등장하지만, web 2.0의 가장 큰 특징이며, 기본적으로 소비자들의 참여를 통해 얻어진 결과라는 부분과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다는 부분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재미있는 내용중 하나는 맥캔지 조사 보고서중에서 이 부분에 대한 사례로 한국의 오마이 뉴스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2. Using consumers as innovators

Consumers also cocreate with companies; the online encyclopedia Wikipedia, for instance, could be viewed as a service or product created by its distributed customers. But the differences between the way companies cocreate with partners, on the one hand, and with customers, on the other, are so marked that the consumer side is really a separate trend. These differences include the nature and range of the interactions, the economics of making them work, and the management challenges associated with them.

As the Internet has evolved—an evolution prompted in part by new Web 2.0 technologies—it has become a more widespread platform for interaction, communication, and activism. Consumers increasingly want to engage online with one another and with organizations of all kinds. Companies can tap this new mood of customer engagement for their economic benefit.

OhmyNews, for instance, is a popular South Korean online newspaper written by upwards of 60,000 contributing “citizen reporters.” It has quickly become one of South Korea’s most influential media outlets, with around 700,000 site visits a day. Another company that goes out of its way to engage customers, the online clothing store Threadless, asks people to submit new designs for T-shirts. Each week, hundreds of participants propose ideas and the community at large votes for its favorites. The top four to six designs are printed on shirts and sold in the store; the winners receive a combination of cash prizes and store credit. In September 2007 Threadless opened its first physical retail operation, in Chicago.



비록 이런 활동을 통해 얼마만큼의 효과를 지금까지 만들어낸지 현재로서는 아마 짦은기간이라 파악하기는 쉽지 않지만 맥캔지가 언급한대로 이런 것이 디지털 기업들이 최근에 보여주는 트랜드라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LG와 몇몇의 중소기업들이 시범적으로 활용하는 블로그는 이런측면에서 본다면 기업들에게는 새로운 인터넷마케팅 툴로서 향후에 사용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이를 위해서는 좀더 기업들이 관심을 가져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삼성은 외국에서 이런 블로그를 활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한국에서는 아직 그 내용을 찾지 못해 삼성에게 현재 LG의 활동은 오히려 필요한 준비가 아닌가 합니다. 한거름 내딛고 잡을 수 있는 것을 나중에는 전력질주 해서 잡는 상황이 나타날 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Via Mckin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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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엑스캔버스 블로그 칭찬받았습니다

    Tracked from 엑스캔버스 TV 블로그  삭제

    블로그의 세계는 보면 볼수록 참 매력적인 곳 같습니다. 지식과 정보가 하루에도 엄청난 물량으로 쏟아지고 또 그런 지식과 정보를 모두가 공유하며 감동하기도 하고 진심을 느끼기도 하고 내 생활을 돌아보게도 하며 또 누군가를 사랑하게도 하는 그런 묘한 매력이 있더군요. 아마 블로그를 직접 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절대로 느끼기 어려운 그런 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엑스캔버스 블로그도 벌써 그 첫발을 내디딘 지 3개월째가 되어갑니다. 여기저기에서 좋은 느낌으로..

    2008/01/19 13:3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주 "
블로그는 경험이다"라는 글을 올리고 잠시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어떤 블로그가 이런 경험이 글에 많이 녹아 있지는. 제가 종종 찾는 블로그들중에 과연 이런 블로그가 있는지 등등. 이번 글에서는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유명 블로그들을 소개코자 합니다. 저 역시 이분들의 블로깅에 대해 상당부분 공감을 하고 블로그의 가장 큰 기능과 역할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나중에 시간이 되면 연결해서 쓸 내용인 "블로그는 진화한다(가칭)"에서도 아마도 참조될만큼 상당히 유용한 블로그들입니다.

물론 이들 블로그를 제가 택한것은 다분히 주관적인 부분이 많습니다. 천만개 이상의 블로그를 제가 일일이 다닐 수도 없고, 그렇다보니 제가 종종 방문하는 블로그가 당근 대상이 된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지만 많은 분들께서도 아마 동감하실 블로그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서명덕 기자의 인터넷세상>
본 tagadget 이 디지털 제품에 대한 정보를 올리다보니 유사한 블로그를 종종 방문하게 됩니다. 그중 가장 꼽는 블로그로는 태터앤 미디어내에서도 많지만 얼마전까지 태터앤미디어에서 파트너로 활동하시다 독립하신 "서명덕 기자님의 인터넷세상"이라는 블로그입니다.

일단 기자분이시기에 상당히 정보력이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그런 정보가 나름 자신의 내공으로 승화시키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직업적인 부분이 아주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높은 수준의 IT, 디지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 제가 본 서명덕 기자님의 블로그가 경험이 상당히 바탕이 되고 있다는 생각됩니다.  

<문성실의 맛있는 밥상>
디지털을 벗어나서 저에게 또 다른 관심은 먹거리 입니다. 얼마전에 태터앤미디어에 합류하신 "문성실의 맛있는 밥상"입니다. 요리를 소개하는 블로그이다보니 당연 경험, 실제 요리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되겠지요. 아마도 "경험"이라는 부분이 120% 반영된 블로그 그리고 주제가 아닌가 합니다. 다양한 먹거리에 대한 소개와 실제 사진, 정말 사진도 잘 찍으시더라고요. 

<3M흥업>
다음으로 소개하고픈 블로그는 "3M흥업" 자세히 알고 있지는 못하지만 각각 분들이 컬럼리스트로 활동하시고 계시고 이를 바탕으로 쓰고 계시는 글들이 상당히 관찰적인며, 주변의 모습이 잘 담겨져 있는, 마치 스쳐버리기 쉬우면서, 무겁지 않는, 어떤 의미를 갖는 글들처럼 여겨집니다.상당히 형이상학적으로 표현을 했는데. 한마디로 말하면 제가 좋아하고 내용이 참 깔끔하다. 그리고 이런 주제나 구성으로 엮는 것이 사실 단순히 단상을 파악한 것을 넘어, 그 이상의 것을 정리한 느낌을 받습니다. 역시 클리어하지 못한 답변인듯한데, 여하튼 3M흥업의 글 또한 그 기저에는 "경험"이 상당히 바탕이 된 느낌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밖에 많은 블로그들이 "경험"이라는 중요한 인자를 갖고 있지만, 제가 다 소개할 수 없어 못했는데, 결론적으로  블로그의 생명은 "경험"이고 위의 블로그들이 제가 종종 방문하는 블로그로 "경험"이라나는 부분이 상당히 글에 녹아 있기에 아마도 그들의 블로그는 여러사람이 찾고 함께 나누는 하나의 장이 된듯한 생각을 합니다.

<프리뷰>
"블로그는 경험이다"라는 주제는 여기까지로 마무리 하고 다음편에는 "블로그는 살아있다"라는 주제로 다시한번더 그동안 보고 느껴왔던 블로그에 대한 내용을 다시한번더 생각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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