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위험해 보이는 장면입니다만, 조금 놀랍기도 하고 새로운 Segway의 사용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듯해 다소 웃음이 나옵니다. 한국에서는 Segway를 타고 다니는 사람을 몇번 못본듯 한데, 가격 때문일거라 생각합니다. 미국에서도 사실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일반인이 타고 다니는 것보다는 조금 특수상 상황에서 타고 다니는 사람들을 많이 봤습니다. 그 대표적인 용도가 경비원일듯 합니다.
Mall 같은 대형 백화점 같은곳에서 종종 경비원이 타고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이번 사진은 정말 또 다른 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좋은 사례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이 생각됩니다. 물론 앞서말한 위험성은 남아 있지만서도요.. 결국 Segway가 유모차용 Segway를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걷는것이 뭐 힘들까 하지만 아마 사진속의 여자는 조금 힘이 들어나봅니다. 등치도 좋아보이는데 조금 쉽게 쉽게 사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아마도 저래서 비만이 더욱더 문제가 되고 있지 않나도 생각됩니다. 여하튼 Segway의 새로운 활용을 볼 수 있는 장면과 함께 새로운 제품화를 위한 사례가 될 듯합니다.
Segway 유모차의 Prototype!?!?
[Via method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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