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에서 새롭게 초박형 컴퓨터 디자인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Ziba 디자인과 함께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Metro 컴퓨터라는 이름아래 기존 제품보다 더 얇은 새로운 제품 디자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모토롤라 RAZR 보다 얇은 노트북
새롭게 디자인 중에 있는 Metro 프로젝트는 기존 컴퓨터 제조사가 어느정도 기능부분에 집중된 제품을 시장에 출시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능 뿐만 아니라 새로운 디자인의 컨섭을 통해 마치 명품이나 새로운 컨섭을 만들고자 하는 듯 합니다.
현재 가장 얇은 컴퓨터는 Sony Vaio X505 제품으로 두께는 0.75 인치인데, 진행중에 있는 디자인 제품은 이보다 0.05인치를 더 줄인 0.7인치를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더불어 기존 노트북 제품은 기능 부분 중심으로 업무용 내지 학습 등 그 사용면에서 제품적 특성을 그대로 반영했던면이 없지 않았습니다. 다시말해, 기술 부분 중심의 제품 소구가 대부분이였다고 볼 수 있는데, 물론 일부 업체의 특별상품 등은 제외하고, 여하튼, 소니의 차별화된 제품 이미지가 그나마 명목을 갖고 있었으나 소니의 고가에 따른 대중화는 조금 한계가 많지 않았나 합니다. 하지만 이번 인텔의 Metro 는 좀더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부가되는 제품으로 인식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어떤 디자인의 제품일지, 어떤 모습을 하고 나올지 많은 관심과 호기심을 모으고 있지만 분명한 하나는 정말 차별화된 느낌을 제공할 수 있는 디자인 제품이 나올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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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 강림
2007/05/26 01:03허걱,,,괜슬히 제가 또 자극을 한듯 합니다.
2007/05/28 0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