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컴퓨터 게임, 영화 등 멀티미디어 환경속에서 컴퓨터의 고급 사양화가 기본이 되어가고, 노트북의 사용 시간도 장시간 사용하게 되는 만큼 내부 발열 및 발열에 의한 성능저하는 사용자의 주의가 필요할 것이다. 따라서 노트북 자체의 발열을 떨어뜨릴 수 있는 노트북 쿨러의 역할이 점차 요구될 것으로 본다.
에너맥스 Aeolus CP001 의 외관사양은 블랙과 실버칼라 두가지로 출시된 제품으로, 프레임 자체의 소재가 알루미늄으로 견고성이 좋은 제품이다. 더불어 단순히 노트북 쿨러 기능외에 노트북 스탠드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높이는 최대 약 4.5cm 정도 올라와 있으며, 팜레스트는 자연스럽게 손을 올려 놓고 사용하게 되어 있어 손목에 큰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노트북의 설치 가능한 크기는 제품 자체의 크기가 350 x 330 x 45.5mm 로 되어 있고, 쿨링 팬의 크기도 250x250x17mm 사이즈로 17인치 크기의 노트북까지도 쉽게 발열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노트북 쿨러의 작동 스피드는 High, Low 그리고 Off 순의 버튼으로 되어 있으며, LED 램프가 있어 사용하는데 한층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단순하게 느껴질 수 있는 노트북 쿨러 제품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고 생각한다.
쿨러의 전원 공급은 노트북 USB 를 통해 전원을 공급 받게 되어 있다. 그만큼 설치가 단순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일부 노트북 쿨러의 문제점중 하나가 운전시 발생되는 소음이다. 에너맥스 Aeolus CP001 쿨러는 최저 17dB, 최대 20dB 소음 수준이다. 따라서 노트북 쿨러의 소음은 사용하는데 큰 지장없이 사용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기본성능이다. 과연 어느정도 발열을 억제할 수 있는지인데, 에너맥스 Aeolus CP001 노트북 쿨러를 사용하지 않을 때와 사용할 때의 온도 테스트(애너맥스 자료) 결과 CPU는 20도, RAM은 약 17도까지 발열 온도를 낮춘다고 한다.
노트북의 발열에 대해서 열을 없애는 방안에 대한 필요성을 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할 것이다. 노트북의 발열은 특히 초박형 노트북이나 노트북 자체의 사이즈가 작은 서브 노트북 등에서 내부 기구적인 여유공간 부족으로 열이 발산된 후 빠져나갈 곳이 팬을 제외하고 여유롭지 못해 내부에 퍼져 CPU나 메인보드 등에 영향을 주게 된다. 결국 성능 저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노트북 쿨러가 없다면 발열에 대해 신경을 써야할 것이며, 장시간 사용과 올바르지 못한 자세로 인해 거북목이 자주 언급되는데, 에너맥스 Aeolus CP001 제품은 발열과 거북목에 효과적이라 본다. 다만 높낮이를 조절 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면 더욱더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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